서울시 교육감 선거가 끝났습니다. 누가 당선되었는지 보다 개인적으로는 투표율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예상보다 저조한 15%대의 투표율을 기록했네요. 낮은 투표율은 이미 예상 했지만 설마 이정도까지는 생각지도 못했던 결과 였습니다.
아침에 출근하기 위해 집을 나오다 우편함에 쌓여있는 선고 홍보물을 보고 마음이 더 착잡해 집니다.
핸드폰으로 찍은것이라 화질이 좋지 못합니다. (쩝 화질이 무슨 소용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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