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쉬다 오는 시간, 잠좀 자다 오는시간이라 생각하고 간 민방위 훈련장.
뭐 대부분 참석한 분들은 이미 취침 상태, 아님 핸드폰으로 게임하기, 책 보기등
저 역시 책을 좀 보다 잠 좀 자다 그렇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3교시가 되던 시간 연극을 보여주더군요. 일단은 시끄러운 노래소리, 무대에서 열심히 공연하는 분들을 보니 잠을 자기 좀 미안해 지더군요. 그래서 박수도 치고, 웃기도하고 여하튼 (나름) 재미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아이디어, 생각 좋더군요.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라 화질은 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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