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교육감 선거가 끝났습니다. 누가 당선되었는지 보다 개인적으로는 투표율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예상보다 저조한 15%대의 투표율을 기록했네요. 낮은 투표율은 이미 예상 했지만 설마 이정도까지는 생각지도 못했던 결과 였습니다.

아침에 출근하기 위해 집을 나오다 우편함에 쌓여있는 선고 홍보물을 보고 마음이 더 착잡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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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으로 찍은것이라 화질이 좋지 못합니다. (쩝 화질이 무슨 소용입니까)
Posted by 영욱이아빠

무더운 여름 밤입니다.
기자들과 늦게 사무실에서 야근을 하고 있는데 밖에서 들리는 소리.

'아이스케키~ 아이스케키'

조용한던 여의도거리가 떠나가듯 외치는 소리에 창밖으로 머리를 내미는 정지환 선배.

"아저씨 여기요. 배달 되나요. 8개 주세요. 000호 입니다. "

선배의 주문에 아저씨는 사무실까지 직접 방문해서 '아이스케키'를 가져다 주셨습니다.

ㅎㅎ

오랫만에 들어보는 소리에 반갑고
무더운 여름밤 시원한 아이스케키가 맛있고,
아저씨의 웃음이 좋은 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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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한향주 기자가 찍었습니다. 사진촬영은 본인에게 허락을 받고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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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본회의장 2층(방청석,기자석)에서 1층 본회의장을 볼때 가장 많이 보는 장면이 '악수'를 하는것이다. 여야의 구분도 없고, 남녀의 구분도 없다. 또 누가 먼저 한다는 법칙도 없다. 그저 먼저 보는사람이 자연스레 손을 내민다.

'악수'는 정치인들의 상징처럼 느껴질때가 있다. 한나라당 박근혜 전대표는 선거 유세중 너무 많은 악수로 손에 붕대를 감은적도 있다.

그래서 '악수'에 대한 유례를 살펴보니


악수의 유래는 이렇다  오래 전 기사들은 칼을  왼쪽허리에 차고 있다가 오른손으로 뽑아 싸우는 것이 상례였다. 그래서 낯선 사람을 만나면 적이라고 의심해 칼에 오른손을 대고  경계하며 다가선다. 그러다가 싸울 의사가 없으면 칼을 사용하는 오른손을 내밀어 서로 잡는다. 이것이 오늘날 악수이다. 즉, 악수는 화해의 제스처이고 상대에 대한  믿음과 친밀감의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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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여의도통신 사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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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제가 그렇다는것이 아니라
출근하는 길에 보게된 서울시 교육감 한 후보의 현수막에 써있던 글이었습니다. 현수막을 보다가 문득 3년전 국회 본회의장이 생각이나서 웃음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2005년 12월 국회 본회의장으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보겠습니다.

당시 열린우리당의 4개 개혁입법중 하나였던 사립학교법 개정 문제를 놓고 여야가 단상을 점거하고 심한 몸사움까지 있었던 극한 상황이었습니다. 한나라당은 '전교조에게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맡길 수 없습니다'라는 피켓을 전면에 내세워 사립학교법 통과를 몸으로 막는 상황이 연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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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심각하던 본회의장 한쪽에서 웃음소리가 나오더군요. 당시 강혜숙 열린우리당 의원이 한나라당의 피켓 두개를 빼앗아 재미있는 낱말 맞추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완성을 바로 앞둔 시점에서 서병수 한나라당 의원에게 걸리고 만 강혜숙 의원. 뒤에 있던 열린우리당 의원들이 웃고 있는 상황과 어이없다는 한나라당 의원들 표정이 묘한 대조를 이루더군요.

참 강혜숙 전의원이 완성하지 못했던 피켓의 내용은 '한나라당에게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맡길 수 없습니다'였습니다.

Posted by 영욱이아빠

(1) 2008. 3. 7(금) 오후 6:30 광화문 교보빌딩 1층 식당 애브뉴 

ㅇ 신재민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만나자고 전화해서 둘이 만남.       
ㅇ 그의 취임 5일째 되던 날.

신재민 : 입장에 대해 알고 싶다.
박래부 : 언론과 언론재단은 그 특성상 중립성과 자율성을 보장 받아야 한다. 앞으로도 그래야 할 것이다. 문화부에서 언론재단과 신발위, 지발위, 신문유통원의 통폐합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민간재단(언론재단)과 법정기구인 세 기관을 통폐합하는 것은 법적 뿌리가 다르기 때문에 법리적으로 모순되며 오류다. 그리고 신2차관은 홍보 분야 담당이고, 미디어 분야는 제1차관 관할이 아닌가.
신재민 : 그렇지만 미디어 분야는 내가 관할하기로 내부적으로 정리가 되었다. 사실은 업무 외적인 얘기를 하려 한다. 자리에 대한 압력을 크게 받고 있다. 일요일 오전까지 전화해 달라. 오후에는 얘기를 해줘야 한다.
박래부 : 지금까지 신 차관과 한 얘기 외에 더 할 말이 없다. 별도의 전화를 하지 않겠다. (7;15 끝남)

(2) 2008. 3. 10(월) 오후 7시, 애브뉴

ㅇ 3. 9(일) 집으로 만나자고 전화 옴

신재민 : 재단의 이사 자리를 모두(이사장과 이사 3명) 비워 달라. 태생적 문제와 상징성 때문에 그냥 둘 수가 없다.
박래부 : 1980년 전두환 정권에 의한 강제해직 때가 생각난다. 정치적으로 부담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 얘기를 언론에 공개하여 공론화할 수밖에 없다.
신재민 : 공개하면 나는 사실을 부인할 것이다.
박래부 : 나는 공개하고 신차관은 부인한다?
신재민 :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 것은 안다. 그러나 여러 가지로 압력을 넣을 수 있다. 가서 이사들에게 전하라.
박래부 : 물론 전하고 상의할 문제다. 나는 나의 진퇴문제에 대해 자신뿐 아니라 여러 사람, 여러 기관과 단체에도 책임을 느낀다. 물론 정부가 바뀌었으니 지휘감독을 받는 문화부에 협력해야 한다고 본다. 그러나 그것에는 또한 언론지원기관으로서 자율성과 독립성을 존중 받아야 할  선이 있다고 본다.
신재민 : 이 일은 내가 오기 전에 정해진 일인 것 같다. 이 일은 언론계 거물들과는 관련이 없다.
박래부 : 거물들은 무엇에 관심이 있나?
신재민 : 예를 들면 KBS 사장 같은 것이다.
박래부 : 자리가 하난데?
신재민 : 그 밑에 이사직들도 있다.
박래부 : 재단은 언론지원기관일 뿐 정치적 성향을 드러내는 기관이 아니다. 다시 생각해 보라.

*신차관의 압력은 그가 만난 사실을 부인하겠다고 말한 것과, 언론계에서의 개인적 관계도 있어서 지금까지 공개하지 않았음.

(3) 2008. 5. 13. 오후 3시 최광범 언론재단기획실장 긴급보고

최광범 : 오전에 이정우 문화부 미디어 정책과 과장이 만나자고 해서 만났다.
1) 정부 광고 전면 개방하면 언론재단에는 어떤 영향이 오나. 또 중앙정부와 지자체 말고,
2) 다른 공공기관광고 개방하면 어떤 사업 줄여야 하나. 또 재단이 위임 받아 하고 있는
3) 프레스센터 12~20층 운영권 취소하면 어떤 사업 줄여야 하나. 이런 점들을 내일까지 A4 용지 두장으로 보고해 달라고 했다.

박래부 : 말하는 목적이 무엇 같은가?

최광범 : 그 부분을 물었더니 재단 압박용 같다고 했다. 재단 이사장 사퇴압박용이라는 것이다. 사원과 임원진을 이간시키자는 목적 같다. 그러나 이번 얘기는 중대하기 때문에 몇 간부 외에도 노조에도 알려야 한다.

박래부 : 보고서 낼 것도 없이 우리 모두에게 치명적인 결과가 될 것이다. 구두로 말해 줘도 된다. 그리고 재단 업무와 별개이고, 목적이 뻔한 보고서를 기한에 맞춰 만들어 줘야 하나? 문화부가 나와 이사들 쫒아내려고 46년 언론재단의 역사를 파괴한다는 것 아닌가?

최광범 : 4시에 김영욱 실장, 장금식 본부장 등과 이와 관련해 회의를 하기로 했다.

ㅇ 오후 5시 이후 재보고

최광범 : 5시 넘어 김기홍 정책관이 전화했다. 내게 “직원대표로 이사장에게 용퇴를 건의해 달라” 고 했다. 앞의 이과장이 요구한 보고서는 필요 없다.

박래부 : 알았다.

(4) 2008. 5. 13. 9시 30분 임원회의 (이사 4명과 최실장)

박래부 : 사퇴에 관한 입장을 정리하겠다. “언론재단은 독립성과 자율성이 존중되어 야 할 언론지원기구다. 기관장에게 사퇴압력을 넣는 것은 부당하다. 때가 되면 거취문제를 명확히 밝히겠다. 그러나 지금은 때가 아니다.

지금처럼 부당하고 비신사적인 방식으로 사퇴압력을 계속 넣는다면 신차관의 압력, 어제의 정부광고개방 및 프레스센터 운영권 철회 등 비열한 압박을 언론에 공개하고 전면적으로 싸움에 나설 수밖에 없다.” 최실장은 이 입장을 김국장에게 정확히 전달하라.

: 아니, 김국장이 이사장과 내일 점심을 같이 했으면 한다고 전해왔다. (만날 필요가 있나? 고 말했지만, “만나보기는 하라”는 견해도 있어서 만나기로 했다.)

(5) 2008. 5. 15. 12:00 종로1가 송전 식당

ㅇ 김기홍 실장과 둘이 만남

박래부 : 얘기는 잘 들었다. 신차관과 김국장의 업무영역이 다른 것 아닌가?

김기홍 : 나는 제1차관회의에는 공식적으로 들어가고, 제2차관회의에는 비공식적으로 들어간다. 들은 대로 보고하겠다. (전하겠다는 내용 중에 “언론재단은 독립성과 자율성이 존중되어야 할 언론지원 기구다. 기관장에게 사퇴압력을 넣는 것은 부당하다. 때가 되면 거취문제를 명확히 밝히겠다. 지금은 때가 아니다.”는 부분은 전하겠다고 말하고 “지금 처럼 부당하고 비신사적인 방식으로 사퇴압력을 계속 넣는다면 신차관의 압력, 어제의 정부광고개방 및 프레스 센터 운영권 철회 등 비열한 압박을 언론에 공개하고 전면적으로 싸움에 나설 수밖에 없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음.)

ㅇ 같은 날 저녁 6시 최광범 실장의 보고

최광범 : 김국장이 전화해서 “최실장이 알아서 예민한 문제를 잘 조정하고 처리하라” 고 했다.

(6) 2008. 7. 17.  오후 3시 이후

ㅇ 이정우 문화부 미디어 정책과장이 사전 연락 없이 방문.

이정우 : 새 정부 아래서 재신임을 받아야 하는 것 아닌가?

박래부 : 누구의 지시로 온 것이냐?

이정우 : 인사과의 방침에 따라 온 것이다.

박래부 : 이과장도 보았듯이 나는 문화부 장관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는데 인사과의 지시로 사퇴를 요구하는 것이 온당한 것이냐?

이정우 : 문화부가 그렇게 허접한 기관은 아니다.

박래부 : 언론계 동료 중에 ‘정부에 의해 강제로 쫓겨나기 전에 순순히 물러나서는 안 된다.’고 말하는 이가 많다. 나도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언론재단의 언론지원업무가 멀쩡하게 작동되고 있는데, 언론을 지원·발전시켜야 할 문화부가 더 이상 재단을 흔들어서는 안 된다.

이정우 : 내가 온 사실을 언론에 공개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7) 2008. 5. 24. 문화부 사무실

ㅇ 문화부 나기주 서기관이 재단의 광고본부 정봉근 영업1팀장을 부름.

나기주 : 재단의 기타기관에 대한 광고대행업무를 중단시키는 공문을 내려 보내려 한다.

정봉근 : 그러나 우리에게 오는 기타기관의 광고는 종전처럼 그대로 하겠다. 이런 조취를 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나기주 : 다목적 카드다.

(끝). / 

작성 : 박래부
한국언론재단 이사장
제공 : 최문순 민주당 의원.

 


 

Posted by 영욱이아빠

세상은 결코 혼자 살 수 없습니다.

내가 힘들때 누군가 옆을 지켜주고 있다면 생각만으로도 행복하지 않습니까.

주변을 돌아보세요. 분명 거기에는 나와 함께하는 '네'가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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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7년 6월 21일 열린 국회 행정자치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재산세를 서울시와 자치구가 공동과세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지방세법 일부개정안이 논의되자 세수 감소가 예상되는 강남구 지역의 한나라당 공성진, 이종구 의원이 회의를 지켜보고 있다. 여의도통신 한승호 기자hanphoto77@ytongs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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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7년 6월 21일 열린 국회 행정자치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재산세를 서울시와 자치구가 공동과세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지방세법 일부개정안이 논의되자 세수 감소가 예상되는 강남구 지역의 한나라당 이종구 의원이 안경률 의원에게 무언가를 이야기하려하자 정갑윤 의원이 이를 만류하고 있다. 여의도통신 한승호 기자 hanphoto77@ytongsin.com


지난해 7월 (당시) 행정자치위원회 전체 회의가 열린던 날이었다. 회의는 서울시 자치구가 걷던 재산세 일부를 서울시가 직접 징수해 강남을 제외한 25개 자치구에 나눠주는 골자의 '지방세법 일부개정안' 논의 되던 때 였다. 하지만 당시 행자위 소속 상임위원들보다 더 관심이 있던 두사람이 있었는데 그들은 한나라당 공선진 의원과 이종구 의원이었다.

두 의원은 자신들의 지역구인 강남의 재산세 일부가 다른 지역구로 가는 이 법안을 막기(?)위해 열심히 동료의원들에게 로비하기 위해 다른 의사일정도 제쳐두고 회의장에 자리잡고 있었다.

이를 지켜보던 같은 당 의원들도 그들의 행동에 만류를 할 정도로 눈쌀 찌푸리는 상황이 연출 되기도 했다. 결국 이 법안은 그해 7월 3일 본회의에서 재석인원 282명 중 찬성 120명, 반대 52명, 기권 32명, 불참 78명으로 통과됐다.

그로 부터 일년후 정권도 바뀌고 국회의원 의석수도 한나라당이 절대적이 된 18대 국회에서 한나라당 이종구 의원의 지역구 '강남' 챙기기는 다시 시작한듯 보인다.

이종구 의원은 지난 22일 종합부동산세법 일부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이 개정안의 골자는 종부세 과세 대상을 6억에서 9억으로 올리는 것이다. 사실 이 개정안이 통과 되면 16만 가구가 혜택을 받게 되는데 이는 대부분 '강남권'을 중심으로하는 서울과 수도권들이 될것이다.

강남의 40평을 중산층으로 생각하는 이종구 의원. 이 의원이 생각하는 국민은 종부세를 내는 '대한민국 2%'가 아닐가 하는 생각이 든다.

Posted by 영욱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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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6년이 지난 사진이네요. 제가 '스포츠피플'이라는 곳에서 사진기자로 일하고 있을때의 사진입니다.  아시안게임이 열리고 있던 부산입니다.

가끔 야구장에 가면 아이들이나 어른들이 선수들에게 공을 달라고 주문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 이 손의 주인공인 한 어린 아이는 한 10분째 애타는 눈빛으로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때 밑에서 시커멓게 큰 손이 불쑥 올라오더군요. 그것도 손과는 대조되는 하얀 야구공과 함께...

아이는 작은 손으로 그 공을 받아 부모님에게 가서 자랑을 하더군요.

사진을 찍으면서 많이 웃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 나름대로 감동도 있었구요.

아 저 커다란 검은 손의 정체는 바로 '김진우' 선수입니다. 고졸 최대어로 아시안게임이 열리던 2002년 기아에 입단한 김진우 선수. 그해 아시안게임의 대표선수로 발탁되었지요.

얼굴표정도 발고, 장난도 잘치던 선수로 기억합니다.

요즘 인터넷에 김진우 선수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올라오더군.

예전 생각을 하며 오늘도 사진 한장.
Posted by 영욱이아빠

옥천에 있는 국내 유일의 안티조선 테마 카페를 소개합니다.

'조아세'는 조선일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말의 첫머리를 따서 만든 이름이다.  

카페는 전 옥천신문 사장 출신으로 현재 여의도통신 대표이사로 있는 오한흥 사장이 부인과 함께 만들었다. 2층 목조 구조로 실내 인테리어와 공사를 오 사장이 직접 하나하나 만들었다.

실내에는 옥천 출신 언론인인 조동호 선생과 정지용 시인, 송건호 선생의 현수막이 걸려 있고, 안티조선 책자도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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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안티조선 테마 카페 '조아세'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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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욱이아빠

세상에는 절대로 같은 시선으로 볼 수 없는것들이 존재한다.

생각의 차이와 환경의 차이,그리고 입장의 차이등.

예전 아스팔트(거리 현장 사진을 보통 아스팔트라고 말합니다.) 사진을 찍다 보면 이런 시선의 차이를 많이 보곤 합니다.

몇해전 어느 집회현장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집회 현장의 인권 침해를 조사하는 사람과 이를 지켜 보는 경찰의 시선이 왠지 모른 거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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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욱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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