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의 자연사 박물관을 소개합니다. 몽골여행을 가면 필수(?) 코스로 가는곳이 자연사 박물관입니다. 이곳에는 몽골 전역에 사는 동물(박제)들과 공룡들의 화석을 전시해 놓은곳입니다.
특히 살아 있는것처럼 자연스러운 동물들과, 전시되어있는 공룡(티라노사우스)들을 볼 수 있습니다. 입장료를 별도로 내야하고, 사진 촬영을 하게 되면 또 별도의 돈을 내야 합니다.
사진이 많습니다. 스크롤의 압박 또한 많습니다. 인내를 가지시고 재미있게 봐주세요.
참 유리벽을 통해 전시되어있는 것을 사진 촬영할때는 카메라 렌즈를 유리벽에 밀착을 시키고 찍으면 반사 빛이나 지저분한 것들이 보이지 않습니다. 참고하세요.
특히 살아 있는것처럼 자연스러운 동물들과, 전시되어있는 공룡(티라노사우스)들을 볼 수 있습니다. 입장료를 별도로 내야하고, 사진 촬영을 하게 되면 또 별도의 돈을 내야 합니다.
사진이 많습니다. 스크롤의 압박 또한 많습니다. 인내를 가지시고 재미있게 봐주세요.
참 유리벽을 통해 전시되어있는 것을 사진 촬영할때는 카메라 렌즈를 유리벽에 밀착을 시키고 찍으면 반사 빛이나 지저분한 것들이 보이지 않습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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