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에 있는 국내 유일의 안티조선 테마 카페를 소개합니다.
'조아세'는 조선일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말의 첫머리를 따서 만든 이름이다.
카페는 전 옥천신문 사장 출신으로 현재 여의도통신 대표이사로 있는 오한흥 사장이 부인과 함께 만들었다. 2층 목조 구조로 실내 인테리어와 공사를 오 사장이 직접 하나하나 만들었다.
실내에는 옥천 출신 언론인인 조동호 선생과 정지용 시인, 송건호 선생의 현수막이 걸려 있고, 안티조선 책자도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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